분류없음2013.10.31 15:01
사랑하는 복덩이

사랑하는 내애기 엄마가되가지고 아프기나하고..

카레먹고싶어서 만들어져있는 3분카레를 사서 먹고 소화가 안되더니 토를 6번이나하고.. 내가아파서 뱃속에있는 복덩이한테 미안하다..

엄마가 되가지고 토하는데 우리아가도 힘들었을턴데

조금한애기도 살겠다고 뱃속에서 간질간질하는 우리복덩이

카레를비벼먹은것뿐인데 체해서 속 다망가져버렸어..

속이 엄청쓰린다ㅜ 타들어가는것같아..

복덩이 다음주 토요일에 보러가는데 얼른보러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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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pexJ
분류없음2013.10.21 10:51
사랑하는 복덩아 엄마가 우리복덩이 만나고싶어한단다

임신22주2일째 요즘 부쩍 우리 복덩이를 생각하고 보고싶은지 꿈에서라도 보고싶어서 꾸는구나..

임신6개월접어든지 얼마안된것같은데 2주나 더 지나게됬네?

첫째라 더 설레이고 기쁘구나♥

우리복덩이 곧 7개월접어드는데 아빠랑 엄마는 복덩이 방은 만들어주려고 오늘은 깨끗이 청소하고 옷 정리도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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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pexJ
분류없음2013.09.04 10:02


임신15주4일째 토요일엔 16주이다

임신해서 태교책을 읽으며 공부를하고있는나 .. 주 수에맞춰 읽으는게 안잊어버리고 좋기때문..

우리복덩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지???

기쁘게 보내고있는 복덩이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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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pexJ